새해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아케마시테 - 오메데토고자이마스 - ♡ 한해를카운콘으로 시작한 저는, 뭔가 행복한 일이 생길 것만 같은 2009년도를 예감해버려서 꽤나 재미있게 지내고 있네요. 비록 유학이라든가, 꽤나 심오한 것들을 고민하고 있기에 하루하루가 머리아프긴 하지만 재밌게 인생을 지내고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나나바님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새벽에 이불에 드러누워서 툭 던진 이야기에 흔쾌히 써주시겠다고 해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테헷☆ 처음에 저 노래를 들었을때가 아마 고등학교 시절로 그때부터 푹- 빠져있었어요.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뽕님께 써달라고 부탁했던건 뽕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소설이 보고싶었어요. 덧붙여 아라시 버전으로. 확실히 니노쥰으로 이어져나가니까 안타까우면서도 순수한 사랑이야기가 되었네요. 미야비 스타일은 섹시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게 바로 마츠피 파와! (틀려) 그나저나 대체 언제쯤이야 열녀문을 부술 수 있답니까ㅠㅠㅠㅠ 그래도 언젠가는.. 그 둘에게도 파이널 러브가 도래하는 날이 온다고 저는 믿습니다(????) 하지만 사사건건 플라토닉으로 몰고가는 주범은 저였던거 아닌가 싶구ㅋㅋㅋㅋㅋㅋㅋ 올해도 이제 이틀정도 남았네요. (한국 기준으로) 올해는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무엇보다 뽕님과 친해진 일은 잊을 수가 없네요. 게다가 처음 채팅했을때 둘이서 밤을 홀딱 새면서 여러가지 이야기 했었고. 동시에 같은 말도 여러번 겹쳐서ㅋㅋㅋ 뽕! 이라는 애칭이 생겼지요. 전에도 말했듯 이야기하게 된지 몇달되지 않았는데 정말 오래만난 기분이 들어요. 하루종일 메신저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수다를 떨어서 그런가. 이야기도 잘 맞고, 배우는 점도 있고, 정말 도움받고 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내년은 올해보다 더 좋은 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몸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정력이 다할때까지 한번 따라가봅시다!!
벌써 2009년도 낼모레인가요. 컴퓨터 금지령이 내려졌지만, 몰래몰래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고2부터 이렇게 빡세게 나오신다면, 저는 미쳐버릴지도 - 마법입문-이라는 책도 있군요. 저는 중학교 때 그런 류의 책을 많이 읽었어요. 초등학교 때는 - 퇴마사가 꿈인적도 있더라죠. 그건 정말 - 지금 생각하면 웃기는 일입니다. 뭐, 그런 것도 추억이네요. 고등학생이 된 뒤에는 판타지 소설이라던가, 그런 것들을 잘 읽지 못하네요. 입시라는 전쟁을 치르고 있는터라 관심있는 책들은 못 읽게 되고, 어려운 고전들만 읽고 있다는게 참 슬픈 현실입니다.
으어어어어 ㅠㅠ 언능 아메오토코 주셨음 좋겠는데요오오오 ㅠㅠ
연재글은 다음편이 써질때 올라옵니다. 만약 텍스트 파일의 제공을 원하시는 거라면 거절하고 있습니다.
아오- 감동의 물결!! 바나나님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아이라시에서 링크타고 찾아온 미츠루 라고 합니다~ 느무 감동받은 건 왜일까요 -_ㅠ흑흑... 또 오겠스무니다~!!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